학생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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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연극반

문화생활의 관심도가 높아져가는 현재에 발맞추어 학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하는 목표와 실제 연극공연에 참석하여 연극한편을 만들어보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연극공연에 앞서 익숙하지 않은 연극이라는 콘텐츠에 한발 다가서기 위한 연극관람과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소모임 내에서 작품을 선정하여 직접 공연해봄으로서 다채로운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학과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관람작과 공연작은 프랑스 작품으로 구성되어있으나 공연 시 관객 접근성을 고려하여 번역 작품을 공연하도록 한다.
2013年 공연 『사랑을 장난으로 하지 마오』

음악부

프랑스어를 사랑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음악 소모임이다. 매주 한 시간 동안 추억이 어린 옛 노래에서 최신 노래까지 연습하며 때로는 우리 가요를 불어로 번안하여 부르기도 한다.
또한 단지 노래 부르기만이 아닌 기타와 같은 악기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수업외적인 여가활동에 길잡이가 되어주는 역할도 하며 노래가사와 같은 콘텐츠에서 불어학습효과까지 기대 할 수 있다.
소모임 활동을 통해 연습한 노래는 학과 예술제를 통하여 발표된다.

학술부

불어 학습 동아리로 튜티와 튜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정 과목을 지정하여 학습목표와 교육내용을 설정한다. 튜티 구성원들은 학습 계획표대로 매주 2회의 스터디를 진행하고 매주 1회 튜터의 점검과 지도를 받는다.
이러한 자발적 학습을 통해 해당 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이론 학습활동 외에 프랑스인들과 인터넷 매체를 통해 직접적으로 불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회화모임

한 달에 두 번 원어민 교수님께서 직접 학생들과 수업 외적인 시간에 만나서 자유롭게 불어로 이야기를 해 보며 수업과 같은 어려운 분위기가 아닌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불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모임이다.
불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머릿속으로는 알겠지만 직접 말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이와 같은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도우미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소모임이다.

국제교류

프랑스에서 온 학생들과의 문화 및 언어 교류를 목표로 하는 동아리이다. 동아리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문학, 사회, 경제에 대해 서로 깊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프랑스 학생들에게 한국 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반대로 경북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프랑스로 가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 또한 진행 중이다. ‘한불 문화 교류의 밤’을 주최해 한국, 프랑스 학생들이 만날 수 있는 장을 개최하기도 한다.